mithrandir 님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내 소중한 삶의 돌아올 수 없는 한시간 반과 피같은 돈 만삼천원을 물어내세요! ㅠㅠ

 

피라냐 따위 애초에 볼 생각 없었건만.

 

 

 

 

    • ㅋ그거봤다가 동행한테 맞을뻔한 이야기 했는데 못보셨군요.
    • 근데 전 혼자 가서 다시 보고 싶어요
    • 계획대로... (씨익)



      ...이 아니라, 아니 저랑 제 지인은 정말로 정말로 기대 안하고 들어갔다가 입이 귀까지 찢어져서 나왔다구요!

      게다가 어떤 영화인지 충분히 설명(?!) 드렸으므로 저는 책임 없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어쨌든 죄송. ^^

      (날씨도 꿀꿀한데 둥둥 떠다니는 xxx 또 보고 싶어요.)
    • 차라리 투디로 봤으면 피식하고 말았을 뻔. 아주 같잖지도 않은 삼디효과가 영화를 더욱 싸구려스럽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아 저도 삐급영화 좋아하거덩요. 얘는 그냥 한심해요. 살육장면도 시원찮고.
    • 줄거리가 너무 단선적인거 빼고는,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좋더군요.
    • 읭. 저는 피라냐 좋았는데...
    • 이 글 읽고나니 보고싶어져 버렸어요.
    • 전 무지 재밌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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