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우려먹는 병원갈까말까 망설이다가 갔다온 이야기 -완결-

엊그제는 망설이는 글을 올렸었고,  어제는 갔다온 이야기 1탄 올렸었구요

오늘은 결과 나온 이야기로 완결입니다. ㅎㅎㅎㅎ

 

결과는 제 예상보다는 심각하지는 않았어요

다행이었지요

 

식도염과 궤양이 조금 심하구요

빈혈기가 많고 간수치가 좀 낮았어요

 

역시 병원은 일단 가보는 것이 좋다는 평범한 결론을 얻게 되었어요

근데 병원비가 ㅎㄷㄷ 해요

 

그런데 신기한 사실은요

자다가 가끔 환청이 들린다고 했더니

 

"식도염이 심하면,  그럴 수 있다네요..."

 

새롭고도 신기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듀게님들도 혹시 환청이 들리고,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면

식도염이구나  하고 얼른 병원가세요

 

 

 

    • 식도염이 심하면 환청이 들릴 수 있다구요? 호, 신기하네요. 병원비 ㅎㄷㄷ해도 잘 다녀오셨어요.
    • '욹어먹는 -> 우려먹는' 이 바른 표현입니다. 죄송;
    • 신기한 사실을 알았군요... 별 탈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 딴생각님/ 고쳤어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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