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있다(괜히 클릭했다고 할 분은 클릭하지 마세요)

오래비가 훤하네요
 
 
노점상을 하다 지난해 8월 빌린 1억원으로 농산물 판매상점을 개업했지만 줄곧 적자를 보고 있다는 윤영임(43)씨가 울며 하소연하 자 위로하고 있다.
    • 웩... 혐짤!

      마지막에 일부러 띄운거죠?
    • 가카께서 친히 차고 계시던 시계를 풀어 채워주며 이걸 가지고 미소금융 가면 돈 빌려 줄 거라는 자상한 어명을 내리신 바로 그 사진이군요..
    • 정말 그랬나요 아이구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 이조시대 야담을 흉내내는군요 아이구 참
    • 뭔지 알아야 클릭할지 말지 결정하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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