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여자친구는구미호

 

패셔니스타 닭집 아줌마.

    • 신파가 아니어서 좋긴한데 점점 대사가 느끼해져요 ^^
    • 노골적인 시라노 간접홍보.
    • 롯데 시네마군요. 그럼 패키지 간접 홍보인 듯. 근데 저기가 어디 롯데죠.
    • 신민아 머리숱이 많은데 파마를 해서 많이 부시시해보이네요
      다행히 얼굴이 작아서 티가 별로 안나지만 ^^
    • 근데 저사람들 영화본다고 할떄 시라노라고 안하고 풍류뭐라는 작품 본다고 했던거 같은데....
    • 그 영화는 시사회 영화였고 늦게 가서 다른 영화를 보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시라노는 미개봉 영화니까 저거 시대배경은 미래.
    • 아 제가 어제 자세히 안봐서리 ^^근데 아까는 브아걸 작년노래가
      티비에 나온던데 뭐 그거는 녹화장면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
    • 그 대사는 오늘 나왔는데.

      뭐, 아직도 용산가면 소원을 말해봐를 틀어주는 곳도 있는 걸요.
    • ㅋㅋㅋ 그런가요 뭐 전 지금도 동시에 보는거라.... 여기다 쓸데없는 소리해도 이해해주시길 ^^
    • 벌써 8회인데 이제 슬슬 다른 얘기를 해야할때가 된거 같아요
      그렇다고 갑자기 신파가 될필요는 없고 중간 없나......
    • 구미호 밀당 잘하네요.
    • 홍자매 작품 여자주인공이 날이갈수록 매력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너무 착해진다고 할까요 ^^
    • 꿈 한번 야무지게 꾸는군요.
    • 말도 안돼 무슨 대학교에 홈쇼핑을 틀어놔요
    • 왜 전 하나도 안 놀랍죠.
    • 요새 대학이 어떤지 정말 모르겠어요.
    • 도대체 저팀은 영화는 언제 찍어요 캐스팅 확정한지 꽤된거 같은데
    • 캠코더 포장 돋네요.
    • 부실한 포장

      크랭크인까지 준비기간이 기네요.
    • 왜 항상 저 친구는 말을 하다가 말고 가는거죠?
    • 지금 다르다 틀리다 일부러 구별지어서 대사쓴 것인가 봐요?
    • 드디어 예고편이 없군요
    • 저기 대학교가 아니라 영화사예요. 대웅이는 배우 대웅이 친구는 조감독(둘 다 영화과 학생)이라 영화사에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감독이랑 고모도 마주쳤죠.
    • 진도 나가기 외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다보니 늘어지는 감이 있네요.
    • 확실히 홍자매 드라마는 주인공들 쇼네요. 드라마 구성력이나 복잡한 갈등 구조 쌓는 것보다 시츄에이션 코미디와 캐릭터 매력으로 봐야하는... 근데 이것도 재미있죠. 이렇게 시트콤 스타일 고수하면서 재미있게 쓰기도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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