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것도 자랑인가

혼자 간직하려다가 왠지 써보고싶어서요(연애염장은 아니지만 그런거 쓰는사람 부러워서..)

 

문자하다가(원래 띄어쓰기 없는 문자인데-이분은 항상 그래요- 편의상 제가 띄웁니당)

 

 

[대신 비와서 무스부면 내생각하셈 허락해주겠음]

 

 

저는 저기에 '우왕 영광굴비입니다' 라고 답장

 

좀전에 '맛있어?ㅋㅋ' 라는 답장이 다시 왔네요

 

냠냠

    • 아악 염장굴비. 마시 씀;;
    • 사랑하면 유치해지는거군요...ㅠ
    • 누구는 고독해서 미치겠그만요.. ㅠ.ㅠ
    • 사랑이라는 말도 빛이 바랬고 저는 고독의 정점입니다 으힝
      저같은사람한테도 가끔씩은 흐뭇한 순간이 있어요
    • 췟-3-) 뭐야..(부러움의 투덜거림이에요 툴툴)
    • 생각하실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으셨군요! 축하해요^^
    • 바로 아랫글이랑 너무 대조적이군요. - _-
    • 아랫글을 보고 바로 보니 왠지 염장글을 읽으며 씁쓸해졌어요.
    • 이거 진짜 염장글 아니라구요.. 이렇게 억울할대가?
      저사람 관련해서 쓴 글을 다 보시면 그런 말 못하심.. 1년전쯤 게시판에서 익명으로 글 꽤나 많이 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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