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아렌딜님 삐졌나요

리플 다는 동안 없어져버렸어요.

리플을 그대로 재현하자면

내컴퓨터도 고장나면 새걸로 바뀔텐데,파괴가 새로운 풍요의 시작이라는게 맞는 말인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높은 다리 지나갈땐 많이들 그런 생각할걸요.

끝이란게 보이는데 까지만일걸요 힘내길 바래요.

    • 늘 마음만 안타깝고 실제로 도움은 못주고 그렇습니다 인생이.
    • 파괴 혼돈 망가..ㄱ

      모듀모듀 힘냈으면 좋겠습니당
    • 거의 대부분 죽고싶고 힘들고 그래요.

      남과의 비교가 우울증의 시작이긴하지만,

      혼자만 괴로운게 아닌걸 안다면 좀 낫지않을까

      또 소식 올려주세요.
    • 역시 가끔영화님 글은 무슨 말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써주시면 안되나요;
    • 나랑 좀 다르다고 획일을 강요하는건 별로네요.

      그냥 그렇다고요.
    • 평소처럼 혼잣말 하시는 것도 아니고 에아렌딜님한테 쓰시는 거라면 조금 평범하게 쓰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삐졌나요는 솔직히 심하다고 생각하고요.
    • 네 장난 삼아 한말인데 오해 없었으면 합니다.
      에아렌딜님 글을 읽고 리플을 달다가
    • 전 오히려 에아렌딜 님께 하는 말이라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에아렌딜 님은 가영 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 것 같은데요.

      그리고 지우신 글은 못 봤지만 본문 읽어보니까 어떤 내용일지 짐작도 가고요.
    • 가영님 말씀은 늘 알듯 모를듯 하네요.
      • 당황하셨겠어요 미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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