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May님 귤 후기

 

 

 

 

 

맛난 귤이 한가득 도착했네요.

곰보귤이라고 누누히 말했지만 사람들이 ㅠㅠㅠ 모두 욕심내고 몇개씩 까먹어댔어요. 덕분에 어느새 반만 -_-;;;;;

처음 귤 시킨달때는 심드렁하던 이들이 왜 1박스만 시켰냐고 입만 버렸다라고 해대네요. 이 사람들이!!!!

 

15kg 가득한 귤 따시고 보낸다고 고생하셨어요.

큰거 작은거 할것 없이 새콤달콤하고 맛납니다.

노지귤답게 싱싱하구요. 주말작업한 귤이라서 터진 것도 맛나게 먹어치웠네요

 

p.s사진 수정했어요 삼실이라 귀찮아서 뽐뿌링크갤에 올렸더니 ㅋㅋㅋㅋ 이제 잘 나오나요? 곰보귤치곤 너무 예뻐요.

 

 

    • 10키로 2만원에 사서 먹었는데
      • 무료배송이기까지 하죠 정말 고생하신듯 합니다. 덕분에 너무 맛나게 잘 먹고 있어요 ㅎㅎ
    • 바로 따서 보내드린거라 실온에 하루이틀 더 두시고 먹어야 신맛이 좀 가실텐데...벌써 반 드셨다니 ㅎㅎ
      맛있게 드시고 계시다니 보람이 느껴지네요
      • 정말 고생하셨어요. 사무실에 임산부가 있어서 새콤한게 더 맛난다고 파란색 섞인것만 먹어치우고 있어요 -_-;;;;; 노오란것도 주황색도 모두 맛나요. 원래 다들 귤을 좋아라하는지라 아직 때가 아닌데 맛이 들었겠어 하시더니 맛난다면서 우르르르 몰려들었네요.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저도 먹고 싶어요 ^-T

      그러나 주말 귤 신청자 명단 확인하는 글에서야...May님 귤에 대해서 알게 되어 참 아쉬었답니다.
      뒤늦게라도 남는 귤상자 없는지 쪽지라도 보내보고 싶었지요.
      • 귤 좋아하신다면 정말 탐나실텐데 ㅠㅠ 다음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따신다니 기다리시면 차례가 오지 않을까요? 저도 재주문 노리고 있습니다 ㅋㅋ
    • 저희집도 맛있게 먹고 있어요! 과일 안드시는 엄마까지 좋아하십니다.
      • 오 어머님도 좋아하시군요. 저도 살짝 집에도 하나 보내드릴껄 하고 후회중이네요. 상처났다고 May님이 하도 위협하셔서 ㅋㅋㅋㅋ 넘어갔더니 이정도 겉이면 보내드려도 욕 안 먹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ㅎㅎ
    • 사진만 그렇게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못난이 아닌데요? 아아 귤귤~ 얼른 주말이 와야 되는데ㅠ
      • 헉 외부링크 안 보이나봐요 ㅠㅠ 네 생각보다 곰보 아니에요. ㅎㅎㅎ 몇개만 좀 그렇고 나머지들은 너무 양호해서 미안했더라는 ㅎㅎ
        • 엇. 네 뽐뿌 외부링크 안돼요. 저는 수정하신 줄 알았는데 제가 링크주소를 딴 뒤에 봐서 저는 본문 이미지가 보이거든요.
          http://img1.ppomppu.co.kr/zboard/data3/2013/1119/1384852192_C360_2013_11_19_16_40_42_828.jpg
          http://img1.ppomppu.co.kr/zboard/data3/2013/1119/1384852197_C360_2013_11_19_16_40_55_647.jpg
          • ㅎㅎ 수정했네요 감사해요
    • 오 우리집에도 내일쯤 오면 좋겠네요. 주말 지나고 금방 보내신다고 하셨으니까.
      • 올해 첫귤인데 맛나서 좋네요. 해삼너구리님도 내일 받으셔서 맛나게 드시길 바랍니다 ㅎㅎ
    • 전 지난 수요일에 받았는데 두 식구가 일주일도 안돼서 거의 바닥내고 스무개쯤 남았네요. 처음 받았을 때는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기전에 썩히겠구나 했는데 하하. 입맛에 잘 맞아서 다음 기회 또 노려봅니다.
      • 저도 집으로 시킬껄 하고 후회중이에요. 이정도 맛이면 15kg이든 30kg이든 +ㅁ+ 다들 맛보시곤 나도 시켜줘하면서 몇개씩 쥐어가시는데 -_-;;; 같이 다음기회 노려봅시다
    • 정말 넉넉하게 담아 보내셨더라구요. 그리고 새콤한 것이 얼마나 맛난지, 먹어본 귤 중에 최고였어요. 근래 미지근하고 달작지근한 귤만 먹다가 입이 아주 호강하고 있습니다. 두 박스 할 걸, 하다가 아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즐겨야지, 하고 위안 중입니다. 다음에 기회있음 또... 잘 먹고 있습니다! :-D
      • 크면 큰것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ㅠㅠ 시면 신대로 달면 달달한대로 참 맛난 귤이에요. 화물보내러가신 분이 귤 몇개 얻어오셨는데 밍밍한 맛뿐 으윽 역시나 노지귤은 다르더군요. 저도 다들 줄서셔서 한박스만 했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천천히 기다려야죠
    • 저도 오늘 받아서 지금 먹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산 밍밍한 귤 맛에 절망하던 차에 이렇게 맛있는 귤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이제 이맛에 길들여져서 귤 못 사먹을듯해요 ㅠㅠ 다른 마켓들에파는 귤들마다 다 서귀포귤이라고 선전하던데 작년에 혹해 산 그 귤들은 절대 이맛이 아니었거든요. May님덕에 호강하네요 ㅎㅎ
    • 귤도 제주시 것보다 남쪽 서귀포 귤이 맛있는데 거기다가 메이님 말씀대로 비가 덜 와서인지 올해 더욱 맛있는 것 같아요. 껍질 두껍고 물렁물렁하고 맛도 밍밍한 귤은 이제 못먹을듯...;; 근데 주말에 본가에 가서 딱 한 개 먹고 바쁘게 돌아오는 바람에 (어머니도 깜빡하고 싸주지 않으셔서;;;) 지금 한 개 먹어본 그 맛만 떠올리면서 새로 주문한 귤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ㅜㅜ 거실 한쪽에 펴놓고 더 말랑한 것부터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딴지 며칠 지나서 먹어서 그런지 어찌나 달콤하고 살짝 새콤하고...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속은 탱탱하고 정말 명품 귤이에요. 이런 건 어디있는지 몰라서도 못사먹을 것 같아요. 근데 가격도 착하시고... 메이님 내년에도 듀게에서 꼭 부탁드려요. :)
      • ㅎㅎ 거의 매년 팔고 있고 같은 땅에서 나는 귤들이라 맛이 일정한 편이에요. 어디 다른 사이트에서 팔 엄두가 안나서 온니 듀나에서만요 ^^
      • 제주보다 서귀포귤이 더 맛나는 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격생각하면 미안할 정도로 너무 귤이 맛나네요. 저도 다음에도 꼭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 그래서 귤 살 때 보면 서귀포 귤이 다른 제주지역 귤보다 가격이 비싸요. ^^
    • 오늘 낮 12시 좀 넘어서 귤이 도착했습니다!
      겨울엔 장판에 지지고 앉아 담요를 온 몸에 두른 채 귤을 까먹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없지요...
      혼자 벌써 8개 먹었는데 집칭구님이 돌아오면 곧 귤 껍질로 산을 쌓겠네요.
      새콤달콤하니 맛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접 가락시장에서 박스 떼기로 과일을 자주 사오셨기에 과일을 알아보는 안목이란 게 제겐 거의 없어서,
      과일을 박스 단위로 구입하는 것만은 늘 주저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났네요.
      May님 고맙습니다, 귤 잘 먹겠습니다!
      • 헐 장판위에서 먹는 귤 정말 꿀맛이죠. 집에 올때 가져오는건데 회사서 먹을거라 후숙한다고 놔둔게 천추의 한이군요 ㅠㅠㅠ
    • 발송 1번인데 저희집은 아직 안왔어요 으흑. 귤이라서 걱정이 되긴 하는데 잘 오겠죠ㅎㅎ 내일 이상없이 받아서 왕왕 먹고 저도 후기 남기고 싶네요. 예전에 겨울에 제주도 놀러갔다가 아무 길거리 노점상에서 팔던 귤을 먹고 신세계를 맛봤던지라..
      • 저도 지인분이 보내주셨던 고 노지귤 맛 만나니 기뻤어요 올해 겨울 귤맛 정말 좋은듯 합니다
    • 저두 오늘 잘 받아서 맛있게 하나 먹었습니다. 새콤달콤 진짜 맛있어요. May님, 잘 먹겠습니다!!!
      • ㅎㅎ 어제 받으신분들 많았군요 후숙하면 더 맛난다니 저도 얼른 사무실 가고 싶어요 ㅋㅋㅋㅋ
    • 저희 집도 귤 도착했어요!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몇개 까먹고 게시판 들어온 참이에요. May님 잘먹을게요~~
      • 그쵸 너무 싱싱해서 ㅎㅎㅎ 향도 좋고 맛도 알차고 May님 덕에 너무 잘먹어서 살이 걱정되군요
    • 저도 받았어요!! 정말 곰보귤이라기엔 넘 깨끗하고 예뻐서 놀랐어요. 새콤달콤 >.<
      • 역시 위에 애들은 걍팔아도 되겠다 싶었어요 이런 애들이 다 쥬스용으로 팔리다니 죄악입니다
    • 사진이 지금 보이네요.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하하. 첫번째 보낸것보단 훨씬 양호한대요? 이번엔 제가 애들 보느라 선별을 못해서
      어머니랑 신랑이 했는데 아마도 좀 신경을 쓴거 같네요. 아....그리고 저 파란색 귤들은 ..누가 문자나 쪽지로 귤에 푸른끼가 있다는
      말을 할때마다 엄청 찔리네요 ;; 첫번째 귤 선별할때도 저것때문에 울 엄니랑 옥신각신 실랑이를 했었는데 요번에 제가 없으니 그냥
      맘놓고 담으신모양이네요 -_-
      • ㅎㅎ 아래 조금 곰보귤있던데 그래도 무척 맛났어요 간간 딱지보면서 농약이 덜쳐서 이렇대요 하니 다들 좋아하셨다는 파란귤도 보기만 그렇지 맛나던데요 그것만 골라먹는 사람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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