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들 섹시하죠.
백댄서들 있잖아요.
참 섹시한 것 같습니다.
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좀전에 티비에서 이정이 노래부르는데 뒤에 나오는 남자 댄서들이 진짜 섹시해요.
이정이랑 똑같은 복장으로 나와서 춤을 추는데 어쩜 저리 다들 매끈하게 잘빠져서
동작도 힘이 넘치는지. 확실히 요즘은 슬림한 몸이 대세인 듯.
그 무한도전 뉴욕 싸이 특집에서 싸이가 엠씨해머랑 연습하는 장면 있잖아요.
거기서 흑누나 댄서들도 완전 파워풀하면서도 표정이 생글생글 밝아서 너무 좋았드랬습니다.
남자들은 슬림한 게 멋지고 여자들은 약간 통통한 게 예뻐요.
양동근이 스케치북에선가 탄띠 부르는 영상에서도 아담한 댄서 한 명이 눈에 띄게 좋더라고요.
월요일 밤에 할 일이 없으면 가요무대를 틀어놓는데 거기에 나오는 댄서들은 좀 다른 의미로 좋습니다.
뭐랄까 이제는 돌아와 가요무대에 선 내 누님같은 댄서.
보통 음악프로그램에 나오는 댄서들보다 나이가 좀 있는 편인데
밑위가 짧은 바지 위로 살짝살짝 보이는 뱃살에서 연륜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