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어울리는 바낭 직소퍼즐 몇 가지

별 영양가 없는 개인 취미글이라 창작게시판에 올려야하나 고민하다 그냥 여기에 올려봅니다.

토요일 아침이니까... 뭐 금방 담 페이지로 넘어가겠죠.

 

 

500피스 작년 크리스마스

(당시) 결혼을 앞뒀던 동생에게 선물했어요.

 

3000피스 지난 9월

가로길이가 1미터를 넘는.... 뒤에 폼 보드를 붙여서 세워뒀답니다.

 

1000피스 지난 10월

뒤에 보드를 붙일지 액자에 넣을지 아직 결정을 못해서 책상 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1500피스 바로 며칠전 완성한 건데... 다시 뽀개서 보관할지 고민 중이에요.

 

 

 

html이 잘 먹혀들면 좋겠네요.

    • 이것으로 움짤계를 평정하셨습니다.

      우왕
    • 퍼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아직 마음에 드는 그림을 못 찾아서... 퍼즐이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더라구요 ㅠㅠ 명화가 주를 이루는...ㅠㅠ 좀 유니크한 퍼즐 어디 없을까요!
    • 와 너무 예쁘네요! 저도 맘에드는 그림이 별로 없었는데 이건 다 너무 제스탈입니닷ㅠㅠ 구입처좀 알수있을까요?
    • 이인님/ 퍼즐맞추기 못지 않게 재밌더군요ㅎㅎ

      홈런왕님/ 맘에 드는 그림을 찾는게 은근히 어려워요. 그래서 저도 다음 퍼즐은 아직 못 정했답니다ㅠ

      곰군님/ 한군데서 산 게 아니고 제가 지금 해외라서 추천해드리기가 어려워요ㅠ 일단 샤갈이나 고흐는 인터넷으로 쉽게 찾으실 수 있고요 셋째는 rosina wachtmeister로 넷째는 gauguin's studio로 검색해보세요!
    • 명화는 평범해서 재미없어보였는데 지난 팀버튼전에서 500피스 샀어요.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오늘 안에 꼭 완성하고 말테다! 하는 오기가.. 도중에 멘붕이 여러번 왔지만 완성해서 액자에 넣으니 예쁘네요. 근데 자칫하면 성격버리기 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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