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민석 10년만의 귀환 소설집 '혀끝의 남자' 예약판매 시작
작가 백민석(42)이 절필과 잠적 10년 만에 돌아왔다. 11월에 나오는 계간 '문학과사회' 겨울호의 단편 '혀끝의 남자', 그리고 같은 시점에 출간될 동명(同名)의 소설집을 들고서다.
[어수웅 기자의 북앤수다] 소설집 '혀끝의 남자' 내는 백민석
10년만에 돌아왔다, 충동의 사나이
관련 뉴스 : http://media.daum.net/culture/book/newsview?newsid=20131030040915242
백민석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 [불쌍한 꼬마 한스] [죽은 올배미 농장] [목화밭 엽기전] [러셔],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이 있다.
저번에 작가 백민석이 10년 잠적 만에 돌아온다는 기사가 나왔었는데요.
지금 인터넷 서점에서 보니 그 복귀작 [혀끝의 남자]가 예약 판매로 등록이 일단 되었네요.(표지는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요.)
11월 28일 출고 예상이라고 합니다.
예약 판매 이벤트도 하는 듯합니다. 저는 일단 알라딘에서 예약판매 신청. 선착순이라고 하니 그래도 지금 하면 200명 안에 들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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