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힐링 캠프 나가서 연기 대상 받고 싶다고 설치는 것을 보더라도 그렇지 않나 싶은데요
지금 기황후 인가 뭔가 논란의 여지가 적지 않은 드라마가 아마도 M 본부 드라마 인 듯 한데, M본부 특성상 역대 연기 대상을 이미 종영된 드라마 주인공 한테 안겨 주는 것 보다는 현재 막 시청률 탄력 받아서 치고 올라가는 추세의 드라마 주인공 한테 사기 진작의 금일봉 형식으로 주는 경우를 많이 봐서.. 지금 추세라면 하지원이 2006년 황진이로 K본부 연말 연기 대상 탄 이후 2번째 대상 수상이 유력하지 않나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