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무한동력에 보면 이런 대사가 있죠.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뭐가 생각이 날까요?

 

 

 

 

 

 

 

 

 

 

 

 

 

 

 

 

 

 

 

 

 

 

 

 

 

 

 

 

 

 

 

 

 

 

 

 

 

 

 

 

 

 

 

 

 

 

 

 

 

 

 

 

 

정답은 없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답은 

 

드레그하세요.^^

 

죽을때 아파 죽겠는데 생각이고 나발이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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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만드는 무한동력.

 

이것이 바로 고도의 전술.

 

인간을 동력으로 쓰는 회사.

 

또 하나의 가족 부품은 얼마든지 있고

 

그래야 무한 제국은 계속 돌고 돌테니

 

안그렇습니까?

 

    • 하지만 내가 생각한 답은

      그냥보세요.^^

      하드에 그거 지워야 하는데...
    • 속옷 상태가 신경쓰일 것 같습니다.
    • "아, 똥 오줌 싸면 어떡하지..."
    • 죽을 것 같을때 아픈건 아드레날린 과다 때문인지 별로 느껴지지도 않던데요. 진짜 온갖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더군요.
      한참을 날아서 굴러가는데 '대체 나는 언제까지 굴러갈것인가..' 하는 태평스런 생각도 들고..
    • 잘나가다가 삼성까로 결론지으니..
      이런글도 좀 피곤하네요..
    • 노트북 포맷이 하고 싶을거에요 분명..
    • 죽는 마당에 뭔 생각이 있을까요.
      그리고 의사가 그러는데 죽을 땐 생각할 힘도 없데요.
      삼성은 화무는 십일홍이요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그런 노래도 있어요 달리 발전하면 더 오래 갈수도 있고요,
    • 저도 밥! 저는 제가 어떤 놈인지 잘 압니다.
    • 남겨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이 슬플까봐 걱정하겠지요.
      남겨지는 사람이 없다면 죽음에 대한 공포/기대로 가슴이 두근두근 할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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