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케인과 크리스토퍼 플러머를 구별을 못하겠군요

왕이 되려던 사나이에서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사운드오브뮤직을 생각하면 사진의 마이클케인이 그사람인듯 생각이 들어요.

키플링 역의 크리스토퍼는 전혀 얼굴이 생소하네요.

마이클케인 정말 사기꾼 같이 나오네요.



    • 하긴 사운드오브 뮤직의 잘생긴 얼굴과 연결이 잘 안되죠/ 원래 캐스팅은 아마 험프리 보가트, 클라크 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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