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케인과 크리스토퍼 플러머를 구별을 못하겠군요
왕이 되려던 사나이에서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사운드오브뮤직을 생각하면 사진의 마이클케인이 그사람인듯 생각이 들어요.
키플링 역의 크리스토퍼는 전혀 얼굴이 생소하네요.
마이클케인 정말 사기꾼 같이 나오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