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3호냥(구체관절인형 바낭)

상태 점검 겸 꺼내봤다가 몇 장 촬영했습니다. 


블렉 데님 드레스도 이제 한번 바꿔줄 때가 되긴 한 듯 한데 적당한 의상이 눈에 띄지 않는군요.


...역시 의상 하나를 더 질러줄 때가 된 듯...=_=;;



제눈에는 예뻐예뻐한 3호냥. 개인적으론 단발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확실히 얘는 단발이 잘 어울려요. 



가장 잘 받는 정면 컷. 



나름 아웃포커싱인데 뭔가 무서워졌음...=_=;; 



45도 컷. 



약간 고개 숙이고. 



이 정도 색감이 차분하고 좋은 듯. 



...오늘은 아웃포커싱이 영 안 받네요...ㅠ_ㅠ



하지만 색연필효과는 그럭저럭. 



처음 정면 컷과 함께 오늘 가장 마음에 드는 컷. 



가로 버전. 



색연필 효과. 



유일한 포즈샷입니다. 


'댓글 내놓으세요!' ...랄까요? =_=;; 


짧고 내용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 >_

    • 난 지금 너에게 손을 흔들고 있어. 너도 나에게 손을 흔들고 있니?
      • 흔들진 못하고 그냥 들 순 있어요...~_~
    • 저는 2호냥을 팬입니다만... 단발머리 3호냥의 초록색 눈동자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후, 빨려들어가지 않을 수가 없어요. (갈색 눈동자 데려오신다고 했다가 깜빡 하셔서 초록 눈동자가 됐다고 하셨던 거 같은데요, 여튼) 굉장히 매력적인 눈동자예요. 갈색이었다면 지금과는 분위기가 퍽 달랐을 거 같아요. (덜 도도하게 보였을까요?)
      • 샘플의 갈색 눈동자는 눈동자가 상당히 크고 또 동공과 동자의 구분이 뚜렷해 좀 신비롭고 순한 느낌을 주는데, 랜덤으로 걸린 녹색 눈동자는 동공이 녹색을 빨아들이는 듯 깊은 검은색이라 또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보고 있으면 눈 안으로 빨려들어갈 듯한 느낌...
    • 냥냥이들 건강히 잘 지내는 모습보니 좋군요.
      추운날에도 여전한 청춘들.ㅎ
      • 추운 날씨지만 실내생활만 하기 때문에 집안에선 어김없이 얇은 옷을...(퍼억!-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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