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와 그래비티 A to Z [스포]

 

 

예전에 읽었던 각기 다른 기사들인데 같이 묶어 가져와 봅니다.

 


설국열차 A to Z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234866

 


그래비티 A to Z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854

 

 

 

 

1.

설국열차의 본문 기사 중에서, '..봉준호 감독은 송강호 역할에 대해 긴 김밥에서 옆구리에 튀어나오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 부분이 읽다가 너무 딱 들어 맞는 표현이다 싶어, 비식비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2.
그래비티의 롱 테이크샷은 지금 생각해봐도 무척이나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3.

'A to Z' 말고 한국식 표현 없을까요?

'ㄱ에서ㅎ' 까지? 
좀 투박하긴 하지만 단어선정을 잘하면 나름 재미있을텐데요.  :)

 

 

 

    • 1. 설국열차 탑승 인원이 궁금했는데 10만 명이었군요.
      3. '하나부터 열까지'가 있잖아요.
      • A to the Z는 각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가지고 해당 아이템에 대한 썰을 푸는거니깐. '하나부터 열까지' 라고 하면 숫자로 풀어야하는데... 좀 애매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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