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바낭: 롯데리아 가성비 갑은 오징어 버거가 아닐런지

새우버거는 점심할인이 없네요

 

그래서 오징어버거가 괜찮다길래 사먹어 봤는데 오옷 요거 매콤한게 괜찮네요 ㅋㅋ

 

근데 아직 그 유명한 데리버거를 안 먹어봤어요 데리가 갑이려나요?

 

와일드쉬림프버거는 음.. 일단 패티는 크고 두툼한데 나머지 야채들이 그닥

 

차라리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버거나 자이언트더블버거가 나을 듯 합니다

 

갠적으로 롯리의 6000원 넘는 그 어떤 버거도 버거킹 와퍼를 못 따라가는거 같아요

 

롯리가 맥도보다 좋은점은 감튀가 지겨울땐 콘샐러들 먹을 수 있다는 점?  밀크쉐이크 변경 시 추가요금이 없다는 점?

 

 

요즘 응사와 상속자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민호가 이렇게 숫내 진한 남자였는지 몰랐네요 플러스 김우빈까지 이번주에 지대로 한판 붙는다는데 기대됩니다

 

박신혜의 매력은 훤한 이마와 눈 사이 점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점이, 이번주에 유라엘 머리채 지대 잡는다는데 정말 작가님 어쩜 이리 저의 로망 가득한 장면만 보여주시는지 ㅠㅠ

 

보나도 꽤 예쁘게 나옵니다 의외로 착한 점이 매력적이고 그 까칠해보이는 성격도 다 애교라니요 너무 귀여워요 정말 묘하게 미워할 수 없는 울 수정이~(하지만 현실에서 마주치면 찬바람 제대로겠죠;;;)

 

응사의 쓰레기는 현실에서 마주할 수 있는 전형적인 나쁜남자 캐릭 아닐까요? 그게 참 어려워요 여성에게 다정다감하지 말고 싸가지 업이 군다는 것 전 천성이 너무 착해서리 ^^

 

 

 

 

 

 

    • 오징어버거 매콤하니 저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집근처 롯데리아에서 오징어 버거를 판매 안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롯데리아도 사라졌습니다. ...왜때문이죠 ㅠㅜ
      • 그 자리에 버거킹이 뙇!!!
        • 현실은 삼성모바일프라자가 뙇!!
          • 이런 또 하나의 가족같은...!
    • 롯데리아는, 음 먹고나면 뭔가 손해본 기분이 들어요.
      • 예 느낌상 감튀가 작고 적은듯한 버거도 작고 부실한 느낌 ㅎㅎ
    • 오징어버거의 장점은 수요가 별로 없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놓은 버거가 아닌 즉석 조리된 버거로 먹을 수 있다는거죠
    • 오징어버거는 처음 듣네요.

      데리버거는 천원 행사할때만 먹을만한 맛성비에요.

      지난달에 했죠.
    • 롯데리아 버거는 치킨버거까지만 맛있는 것 같아요. 텐더그릴치킨버거부터는 돈이 아깝더라고요;
    • 패스트푸드들에 조미가 너무 강해요. 점점 더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나마 와퍼는 참아 줄 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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