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휘는 핸드폰 진짜 휘네요...

 

 

광고영상이긴한데...그래도 화면을 봐야 아실것 같아서 퍼옵니다.

LG 플렉시블 핸드폰은 정말 휘네요. 삼성 플랙시블 핸드폰은 그냥 커브드인데 반해

이놈은 진짜 휘었다 폈다 할수 있어요.

 

그런데 저도 오늘 알고, 사람들은 모르고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삼성 커브드 핸드폰에 휩쓸려서 그냥 모양만 휘겠거니...

저정도면 정말 대단한 기술 같은데 말이죠...

역시 언플은 삼성이 잘하는 것 같네요.

 

    • 그러게요. 삼성제품들은 늘 혹하게만 하는 정도지 정작 써 보면 마음에 안드는 것 투성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제품에 대한 믿음은 LG. 그래서 늘 제가 사는 가전은 거의 모두 LG로 선택하게 되네요. 삼성 자체가 싫은 점도 있겠지만 사실 제품들도 마음에 안들어요. (어느 회사 제품 좋다 싫다는 것 정도는 말할 수 있나요? 문제 되면.. 수정 혹은 삭제하죠. 물론 전 삼성도 LG와도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 오오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앉아보고 싶어라
    • 오늘 트위터에서 본 말이 본문이랑 비슷했어요.
      정확하게는 못 옮기겠고 대략 "삼성은 이미 휘어져 있는 폰을 휜다고 광고하고 엘지는 진짜 휘는 핸드폰을 휜다고 광고도 못한다" ㅋㅋ
      근데 이 케틀벨 이용한 광고는 좋네요. 처음에 으응? 하면서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봤어요.
      • 사진이 아니라 유튭 영상이에요. 폰으로 보셔서 안보이시는 걸지도?
        • 이런.폰으로 봐야 보이네요.
        • 폰으로는 안 봐서 모르겠고, 제가 보는 건 컴퓨터인데 엑박이 뜨네요...
          • 컴퓨터 설정이나 브라우저 뭐 그런 거에 따라 안보이는 분이 있나봅니다. 전 크롬인데 보여요.
            • 저는 컴퓨터, 로그인 해야 페이지가 뜨고(다른 게시물 페이지와는 다르게..), 크롬은 보이고 IE8은 엑박 입니다.
    • 그러니까 소설에서 인용하면 "이보슈, 인간은 말이야 그저 강하기만 해서는 안 돼. 그 강한 것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지혜가 있어야지"
    • 내구성도 좋을듯

      영업이 싼 X, 기술이 치운다는 말이 엘지에서 나온거죠?
    • 괄목할만한 기술과 수수하다 못해 초라하기까지한 광고의 괴리가 아찔하네요. 설마 이게 정식 cf는 아니겠죠?
      • 정식cf아니겠죠.

        피티시연영상일 것 같은데...나름 전략폰이라고 들었는데.
    • 참으로 간단 명료하고도 알기 쉬운 광고네요.

      하지만 광고대행사를 바꾸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플렉서블 바디 (flexible body)" 이거 진짜 웃기네요.
    • 안타깝네요. 삼성은 휘어진 휴대폰 내놓았다고 9시 뉴스에도 나오던데
      lg는 휘어지는 휴대폰 내놓고도 유툽 영상으로 인터넷 게시판에서나 회자되니.
      • 어제(5일) 뉴스에 나오긴 나왔어요.
    • 아이폰 유저 지만, 끌리네요.



      그리고, 휘어지는 기능 외에도 왠만한 것은 긁혀도 다시 원본으로 재생되는 셀프힐링 이라는 기법이 적용 되어 있다던데요.
    • 엘지 불쌍하다...
      삼성은 만보계만들고도 뉴스에 막 나오던데.
    • 근데 휘어지면 뭐가좋은거에요?
      아니 정확히는 펴지는 핸드폰이네요. 원래 구부러져 있고..
      장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 일단 손에 쥐었을때 그립감이 좋고... 떨어트렸을때 액정손상이 적대요. 잘 안깨진다고 합니다.
      • 장점은 바닥에 엎어 놓았을 때 액정의 스크래치 염려에서 자유로움, 그리고 집어 들 때 그립이 쉬움, 나머지는?,, 재미있잖아요.
        통화시 얼굴 곡면에 맞아서 좋다는 말도 있지만 그 건 글쎄요. 입니다.
      • +1) 윗 분들이 몇가지 장점을 적어주셨지만 그래도 별 좋은 걸 모르겠습니다. 휘어진 만큼 갖고 다니기만 불편해진 것같아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무작정 적용한 제품이라는 느낌만 드네요.
        • 그립감이 좋다는 건 굉장한 장점인데요. 카메라 이것저것 사용해보면 그립감이라는 거 꽤 중요합니다.
          • 말씀하신 카메라도 점점 소형화 되면서 예전보다 그립감은 떨어지고 있는 추세죠. 저 휴대폰은 휘어졌으니 책상이나 탁자위에 화면이 위로 가게 올려놓으면 덜거덕거리면서 불안정할 것 같고 그 상태에서 한손으로 터치해서 조작할 수도 없겠는걸요. 그립감이 올라가는 만큼 그런 단점이 생겼네요.
    • 참 이런걸 보면 삼성이고 애플이고 LG가 기억상실증만 회복하고 나면 너네 다 주거써가 괜히 나온말이 아니군요
    • 약간 휘어서 옆으로 세우기는 편하겠네요, 물론 옆면이 둥그렇다면 안되겠지만.
    • 삼성 휘어진 폰은 좁은폭 쪽을 휘어놨고 엘지는 긴 폭 쪽이 휘어지도록 되어있는데요. 긴 폭 (상하)가 휘어있어 가로로 눕혀 동영상을 볼 때 입체감이 더 있다 하네요. 나름 설득력있는 효용이죠. 디스플레이 패널도 다르고요. 휘어짐이 가능한 결정적인 차이 중의 하나는 휘어지는 배터리 채택여부라더군요. 소스는 기사. 저 영상은 처음 보는데 확 구미가 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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