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연설에 프랑스가 환호했다는 건 팩트라고 합니다. 다른의미로.

http://kk1234ang.egloos.com/2958709


구글 프랑스 뉴스로 검색해보니

박근혜의 프랑스 방문 자체가 주요 뉴스가 아니었고,

박근혜의 연설 자체는 더더욱 뉴스가 아니었고,

거의 유일하게 11월 4일 르몽드가 한국이 외국기업에게 공공시장을 개방할 예정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했다. 

르몽드는 두 한문단으로 박근예의 연설 소식을 보도했다.

"그르노블에서 유학생 생활을 한지 40년이 지난 후, 한국 대통령 박근혜가 파리에서 유럽 순방일정을 시작했고, 11월 4일 월요일, 파리의 전경련 본부에 모인 300여명의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완벽한 불어로 연설했다.

연설에서 아나톨 프랑스와 쥘 베른이 인용된 것에 놀란 프랑스 청중들은 그녀가 외국기업에 한국의 공공 시장을 개방할 예정이라는 발표에 환호했다."




어쨌든 환호한 건 팩트

    • 요약하면 외국기업에 한국의 공공시장을 개방한다는 발표를 프랑스어로 한 것에 환호한 것이군요
    • 그네누나 쉬운여자.?
      • 하지만 내 국민에게는 차가운 도시 여자
    • 국내에서는 민영화반대하면 종북.
      해외에서는 외국말로 시장개방.
      쿨하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