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디와이어의 Criticwire란에 추가된 설국열차 평 두개

http://www.indiewire.com/film/snowpiercer


미국 '더 플레이리스트' 의 올리버 라이들튼과 '인터내셔널 시네필 소사이어티' 의 케드릭이 프랑스에서 설국열차를 본 후 며칠전 평을 남겼네요.



Cedric Succivalli from International Cinephile Society

단평: Snowpiercer (the director's cut) is an instant masterpiece, if there ever was one.

(설국열차는 걸작)

평: A+



Oliver Lyttelton from The Playlist

Review: Director's Cut Of Bong Joon-Ho's 'Snowpiercer' Is Visionary & Thrilling


단평: And Harvey? We wouldn't touch a frame, because this might be the best pure science-fiction film since "Children of Men."

(한 프레임이라도 손대선 안됨. 왜냐하면 이 영화는 '칠드런 오브 맨' 이래 최고의 순수 SF 영화일 것이기에.)
평: A


제가 잘못 알고있는걸 수도 있지만 올리버 라이들튼은 평점 A가 만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비티에 A 줬던) 

자세한 리뷰는 여기에 (http://blogs.indiewire.com/theplaylist/review-the-unaltered-cut-of-bong-joon-hos-snowpiercer-with-chris-evans-jamie-bell-tilda-swinton-20131030)


리뷰의 마지막 문구

a crystallization of Bong's status as one of our most exciting filmmakers, and to alter it would be something close to vandalism.

이 영화를 편집하는건 공공기물파손죄에 가까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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