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그래, 우리 함께..
무도를 생각나면 보고 그러는 사람입니다만,
어제 가요제를 보면서 마지막 단체곡이 었던 이노래를 들었을땐 살짝 뭉클하더니
예능에서 너무 대놓고 감동을 주려는 노래를 만들다니 그랬는데.
오늘 이 노랠 계속 무한 반복하면서 펑펑 울고 있네요.
형돈이처럼.
가사하나하나가 감정이입이 되면서,
근래 힘든일을 겪었던 나에게 주는 따뜻한 말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열심히 애쓰면서 정말 애쓰면서 지내고 있는 - 이말에 또 울컥하네요- 지인들이 떠오르고 그러네요.
혹시 저처럼 이러고 계신분 혹시 있나요? ^^
무한도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