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응4 최고 명장면.(욕설 있음)

근데 이거 당시에 소문돌던 이야기를 재구성한거죠?ㅎ


https://www.youtube.com/watch?v=2UeethYjxLs#t=120





이렇게 소중한 꼬깔콘을 삼천포가 멋모르고 먹게 되고...






명대사 작렬 "니가 뭐한다고 그걸 처먹냐고. 창자를 빼가지고 젓갈을 만들어버릴라니까!"


-이미디오로 보면 음성지원됩니다.ㅎ






이건 공개방송 들어갈려고 꼼수쓰기.


https://www.youtube.com/watch?v=bFWtrZqvLIc






개인적으로 추억팔이 중에서 이상민쪽 보다는 서태지쪽이 좀 더 재밌네요.



    • 목소리가 와이지..ㅋㅋㅋㅋ
      • 둘이 원래 말투비슷하지.않나요?ㅎㅎㅎ
    • 둘이 러브라인 그렸으면 좋겠어요 미녀와 야수 ㅋㅋㅋ
      • 삼천포 아니면 해태랑 커플 될 거 같아요.

        톡 까고 말해서 고아라는 쓰렉아니면 칠봉이인지라.
    • 다음 대사도 멋있었어요

      삼천포: 나도 우리집에서 귀한 아들이다

      정대만: 느그 엄마한테 전화해라. 그 귀한 아들 오늘 초상쳐분다고

      http://m.news.naver.com/read.nhn?oid=404&aid=0000046982&sid1=%EC%97%B0%EC%98%88&mode=LSD

      근데 꼬깔콘 준게 YG인지 서태지인지 궁금하네요.
      • 언뜻 안경보이지 않나요?

        전 그래서 서태지로.
    • 제가 에쵸티팬이어서 그렇겠지만 응칠쪽 추억팔이가 짱이었죠 ㅎ



      응사는 전라도출신 하숙생들땜에 제 추억팔이가 되는건 있네요 ㅋㅋ 사투리가 너무 찰져...사실 그렇게까지 미칠듯한 사투리를 주위에서 쓰지 않았었는데?



      젓갈을 담가블랑께~
      • 의외네요.

        너님은 보아때문에 sm입문 한줄알았는데 쵸티때 입문하셨었군요.
    • 첫 관계를 저렇게 욕으로 시작하면 갑자기 확 가까워지죠 정대만과 삼천포가 커플이 될것 같네요.

      난간잡고 사과 안한다고 버틸때 빨갱이니 폭도니 하면서 막말하는 사람들이 실체를 알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였어요. 5화 "차마 하기 힘든말" 이라 더욱 자신의 실수로 한 아이를 마음 고생하게 하고 눈물까지 흘리게 했는데도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기 힘들어서(Hard to say I 'm sorry) 난간을 잡고 못한다고 버틸때 부터 어떻게 저 말을 할 것인지 그 과정과 또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둘의 감정선이 좀 다르게 느껴지는 신이었죠. 그러면서 저 놈 꼬깔콘 먹는다 먹을거다 반드시...ㅋㅋㅋ

      작가가 김성균 캐릭터를 좋아하는게 느껴지는것이 "착하게 살아라 진짜 때리 직인다이"라는 대사를 아마 이웃사람에서 마동석이 김성균을 두드려 패면서 "눈깔 착하게 뜨고 다녀 확 줄여벌기전에"하던 것을 참고로 애드립처럼 날린것 같더군요.
      • 그것보다는 각 캐릭터마다 전작 관련 패러디가 넘쳐요.

        김성균뿐만 아니라요.

        영화 바람 만 보셨어도 각종 패러디가 많구나라는 걸 알 수 있을겁니다.



        아마 오늘 회차에 그라믄 안돼 캐릭터가 까메오로 나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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