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감사해요. 글은 펑펑펑 할게요. ^^

    •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미안합니다.
    • 오타가.. 죄송합니다ㅜ
    • 그 정도의 책임감으로 버텨오신 걸 보면 제 생각엔 언젠가 님이 만족할 만한 순간이 가끔 나타나지 않을까요. 너무 무리말고 힘드실 때면 병원가보세요. 제가 부모님께 아직도 감사드리는 게 중학생시절 힘들 때 병원에 일찍 보내주신 겁니다.
      • 네 너무 무리 말고 힘들 때 병원에도 가고 저도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그럴게요. ^^ 가끔 나타나는 기회를 건강하게 잡아야죠
    • 인생에 세번은 기회가 온다잖아요. 하나가 지나간것일수도 있지만 아직 두개나 남았다고 생각하시면 좀 맘이 편해지실수도.
      지나간것은 지나간거죠.
      •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라는 말씀 좋네요.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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