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니어스 나온다는 바둑기사 이다혜의 얼굴이 낯이 익었는데

사실은 바둑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알고보니 몇년전에 케이블채널에서 본 윤하가 일본여행가는 프로에서 자기 대학친구 데려와서 오사카 관광하는 꼭지에 등장했던 윤하의 대학동기.....


라는걸 저는 왜 기억하고 있었던걸까요;;



    • 안면인식능력치가 꽤 높으신게군요!!
    • 맞네요. 외대 일어과 동기였군요.
    • 대학 다닐 때 동아리 활동하면서 연락하던 사이었는데 (바둑 TV가 아닌)TV에 나오다니 신기하네요.
      목소리도 성격도 외모도 하늘하늘 다정하고 여려서 좋아했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