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미스에이 티저

태양 - 지디 만큼의 메가톤급 인기는 아니였지만, 태양의 솔로도 나오면 항상 선방했죠. 기대되네요.


11월 8일 출격.


http://www.youtube.com/watch?v=nZludqSUwEQ






미스에이 - 사실 수지 개인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는데 반해, 그룹의 인기는 뭐랄까 수지 개인 인기 버프를 못 받는다고 할까요.

오히려 데뷔곡인 배드걸 굿걸이 현재로서는 베스트로 여겨지고 있으니까요. 이번엔 과연 수지 개인의 인기가 그룹의 인기, 노래의 인기로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11월 6일. 태양이랑 이틀차이네요. 11월초는 이 두팀 대결이겠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fz1calpTNH4









    • 제가 우왓 하고 감탄하는 연예인이 현재로선 권지용뿐인데 이상하게 그 이상의 호감은 없고; 결과물이 취향에 맞다기보다 그냥 사람 자체가 우왓 내츄럴 본 연예인이에요. 태양 노래들은 좀 제 취향.태양이라니 기대되네요

      수지하고 미쓰에이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게 상반돼 보여서 말이죠.전 이 팀에 호감 가는 개인 멤버는 없고 팀 자체를 좋아하는데 회사에서 지원을 하긴 하나 ? 뭐 이런 감상이네요. 노래는 뭐 그냥 그렇습니다;;티저라 듣다 만 감도 있지만 티저란 무릇 기대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 저는 개인적으로 빅뱅과 다른 멤버들 개인 활동까지 다 합쳐서 앨범단위 결과물로 봤을 때 1등이 태양 첫번째 LP고 2등이 태양 첫번째 EP라고 생각해서 엄청나게 기대가 되네요.
    • 모두들 다리 참 길어보이네요. 암튼 가슴 강조하거나 키우고 다리 늘여서 보여주는 사진들 좀 지겹.
      암튼 항상 믿고 듣는 미스에이입니다. 원걸이나 미스에이나 버릴 노래가 없어요 저에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