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양 슈렉
뉴질랜드 숫놈양인데 네살 때 털깍기가 싫어 양 소집중 도망쳐 6년 동안 동굴에 숨어 살다가 2004년 찾았군요 슈렉은 이름.
그동안 털을 깍지 않아 남자세타 스무벌 만들 27키로의 털을 두르고 있었다고 해요 슈렉 털깍기 전국 tv 중계.
2011년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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