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재판의 비합리성을 욕하는 딴지 직원들 & 총수들의 휠체어룩 배틀
딴지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 53회에서 딴지 직원들이 이번 김어준, 주진우의 국민참여재판에 대해서 투덜거리네요.
뭐 그딴 말도 안되는 형식의 재판이 어딨냐고..ㅋㅋ
김어준 감옥가면 구치소앞에서 스크럼 짜고 '총수님 힘내세요~ 유후~' 이런거 해보고 싶었다고..
김어준은 주진우만 감옥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주진우 감옥가면 팔려고 미리 주진우 티셔츠도 만들어 놨다고...
역시 각자의 욕망은 충돌하는가 봅니다.
직원들이 '우리 총수 감옥갔으면 좋겠다'고 방송하고 낄낄거리는 회사.. 재밌네요.
원래 김어준이랑 주진우가 법원 출석할때 휠체어 타고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저는 그거 한번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