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뜨는게 마땅한데 뜬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 탐크루즈만큼이나 연기톤이 일정한 정준호?
    • 샤이아 라포브..
      연기는 무난하나 왜 여기까지 떴는지 도무지 알 수 없음..

      한국에서는 최다니엘..
    • 전 권상우요 아직도 왜 이사람이 인기 있는지 모르겠어요
    • 다들 뜰만하니까 떴죠.
    • 안 뜨는 게 마땅하다니...아무리 사소하더라도 다 이유가 있으니까 뜨는 게 아닐까요. 그 이유에 동조하느냐 아니냐에는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왜 뜨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말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곱씹어 보게 되네요. 안 뜨는 게 마땅하다.
    • 최다니엘은 워낙 적역을 맡았었고...뜰지는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아요.
    • 이 글에서 안 뜨는 게 마땅하다고 언급된 배우들을 마땅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럼 뭐가 되나요?
    • 그런 사람 없어요. 그 반대도 없구요.
    • 뜬다는 건 결국 대중의 인기니까요. 대중의 인기라는 건 사실 드라마 하나, 배역하나만 잘맡아도 확보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짓궂은 글에 짓궂은 리플들이 달릴 줄 알고 기대했는데 이런..^^;
    • 탐크루즈를 정준호와 비교하시니 참....
    • 흠 대통령이 안되는게 마땅한데 되는 경우는 있더군여.
    • 탐크루즈가 트로픽 썬더를 만나기 전에는 고뇌하는 연기톤이 머리 감싸기 밖에 없는 것 같았거든요..정준호처럼 단순한 표현력..
    • 이기/ 와 멋있어요 이기님.
    • 뜰만한데 안/못 뜬 경우는 꽤 많은데 그 반대는 못봤어요. 캐릭발이든 작품발이든 그때는 분명 뜰 이유가 있었죠.
    • 그런 배우가 한명 있어요. 티벳 궁녀 최모씨.
    • 연기가 괴상하게 한정되버린 김정은, 복잡한 캐릭터를 절대 연기못할것 같은 권상우, 멋진 사람보다는 야비한 역에 잘 어울릴것 같은 이정진, 어쩡쩡해보이는 김래원, 개인적으로 예뻐보이지 않는 김태희가 떠오르네요.
    • 뜰만하니까 떴겠죠. 이글에 언급된 사람들을 좋아하는 사람은 최면에 걸린 건가요?..
    • 최수종? ... 맡는 역할이 항상 같은것 같아요. 이분 드라마 말고 영화같은데 나와서 일수가방 들고다니는 비열한 양아치 연기나 박수무당같은거 한번 맡아주셨으면 (__)
    • 뭘 그렇게 과민반응들이실까....^^
    • '왜 떴는지 이해가 안되는' 까지는 이해가 되는데요. '안 뜨는게 마땅한' 은 도무지 이해가 안돼요.
      Beauty is in the eye of beholder. 아닌가요?
    • 듀나님 한마디 때문에 게시물 망한 현장.ㅋㅋㅋ
      저는 미국쪽은 희귀한것 같아요. 뜨기도 힘들고 워낙 경쟁이 치열한 동네라. 올랜도 블룸? 배우자체는 별로 인상적이지 않는데 레골라스로 그렇게 뜨는게 신기했어요. 그거닷! 싶은 이름이 안나오네요...키아누 리브스 괴롭히는건 그만뒀거든요.
    • 이건 좀 그러네요. 뜰만하니까 결국 다 뜬거 아니겠어요? 안뜨는게 마땅한 사람도 있나요 ㅋㅋ? 그냥 내 눈엔 무존재이거나 무매력인데 떴다 그런건 있겠죠. 이건 그야말로 개인차.
    • 전 박중훈의 연기가 불만이에요.
      정보석도 그랬는데 요즘은 좀 나은 것도 같고..
      심양홍 이라는 중견배우도 정말 연기 못한다는 생각해요. 발음도 부정확.
      원미경, 심혜진은 발음이 안 좋죠. 이젠 좀 나아지셨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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