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차피 알 수 없는 환상 같은 거 아닐까요. 위에 Arete님이 식단 올려주시긴 했지만, 그것도 어차피 어딘가 소스가 있다면 언론이나, 혹은 연예인 주변인일 거고, 백퍼센트라고 할수는 없는 거고요. 한때 소시 식단이라고 떠돌던 게 있던데, 그것도 관리 빡세게 할 때 기준 식단이고, 보통 때는 그렇지는 않다고 하는 기사도 떴고. 결국 우리가 보기에 납득할만하지만 우리는 도저히 못 따라갈 식단이 제시 되면 우와 연예인들 독하네 하고, 그렇지만 현실감 없고, 반대로 누구나 납득할 만한 그런 식단으로 제시 되면 어 설마?? 이렇게 된까 어차피 못 믿고. 그러니 환상의 어떤 것이 될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