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11월 국내 개봉 해외 영화 주요작 몇 편

올 10월은 정말 좋은 영화들이 잔뜩 개봉한 달이었네요.

저번에 올린 10월 기대작에 살짝 빠져버려 미안했던 10월 말 영화 두 편과, 11월 개봉 예정 해외 주요작 몇 편 올려볼게요.

 

 

 

 

캡틴 필립스 Captain Phillips

 

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IMDb 8.1점 / 10/23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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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노바디 Mr. Nobody

 

자코 반 도마엘 / 자레드 레토, 사라 폴리, 다이앤 크루거

IMDb 7.8점 / 10/24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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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넥트 Disconnect

 

헨리 알렉스 루빈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제이슨 베이트먼

IMDb 7.5점 / 11/7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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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이즈 로스트 All is Lost

 

J.C 챈더 / 로버트 레드포드

IMDb 7.2점↑ / 11/7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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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The Butler

 

리 다니엘스 / 포레스트 휘태커, 오프라 윈프리, 로빈 윌리엄스, 앨런 릭맨, 존 큐색, 제인 폰다, 머라이어 캐리, 제임스 마스던, 리브 슈라이버,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테렌스 하워드 ,쿠바 구딩 주니어

IMDb 6.6점 / 11/28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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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필립스, 미스터 노바디, 올 이즈 로스트 정도 보고싶네요.

제일 보고 싶은 건 미스터 노바디요. 토토의 천국 감독이더라고요.

 

버틀러는 존 에프 케네디로 나오는 제임스 마스던 때문에 보고싶은데 평이 아주 좋은 것 같진 않아 고민되네요.

근데 오프라 윈프리가 이 영화로 오스카가 거론되고 있다는 점.

 

PS. 그리고 11월엔 터미네이터 2도 재개봉한다네요.

    • 부국제에서 올 이즈 로스트 1회차 봤는데요. 여러가지로 라이프 오브 파이나 그래비티를 생각나게 하더군요. 좋았습니다.
    • 캡틴 필립스랑 디스커넥트 봤는데 둘다 좋았어요
      디스커넥트는 비행기에서 봤지만 극장에서 개봉하면 꼭 다시 보고싶었는데 하는군요.. 각본, 연출, 연기 무엇하나 안빠지고 굉장히 예민하게 잘만든 드라마 영화에요
      저도 버틀러 포스터 보고 같은 배우때문에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평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가보네요. 닉슨으로 나오는 존 큐잭도 궁금한데..
    • 두 가지 포스터로 보니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
    • 디스커넥트 보고싶어요.
      맨날 사진으로만 보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영상을 드디어 첨 접하게될것같네요.
    • 디스커넥트 기대중입니다~
    • 캡틴필립스, 미스터노바디 봤는데 캡틴필립스는 대만족, 미스터노바디는 대실망이었습니다. 후자의 경우 자코 반 도마엘이 7년인가를 각본 작업을 했다던데, 작가가 지나치게 자기 작품에 애착을 갖게 될 경우 작품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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