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권 조용하게 쉴수있는 숙소가 있을까요

서울에서 너무 멀지않고 경기도 가평이나 양평, 강원도 홍천, 춘천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11월쯤에 2박3일정도로 좀 쉬러 가고 싶습니다. 저 포함 두명이고 간단하게 요리정도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둘다 자차가 없어 대중교통으로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곳이면 좋을 것 같아요.


가서 딱히 뭘 하려기보다는 그냥 좀 나무나 물이 있는 곳 근처에서 자고 먹고 쉬고싶어서요.


마음에 드는 곳은 대개 하루에 적어도 십오만원~이십만원정도 하던데, 그렇게 까지는 좀 부담스럽고 하루 최대 십만원정도에 좀 한적하고 깨끗한 숙소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소셜커머스 같은데 올라오는데가 좀 싸긴하던데 조명이 전부 형광 이런 식이라 별로였어요.


개인적으로 알고계신 추천할만한 숙소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평쪽에 보랏빛 향기 펜션 괜찮았어요 좀 걸어들어가야 하지만 스파펜션이라 좋더군요
    • 유명산 휴양림이던가요. 그나마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서울 근교 휴양림입니다.
    • 가평 라비에 펜션요.

      광고 아닙니다 .. 모바일이라 쪽지가 안되서 댓글에 달려다보니 부득이하게 이름을 전체공개했어요 .

      청량리에서 현리 가는 버스타고 현리터미널까지 가시면 픽업 나와주시구요 . 저는 이달 초 주말 4인 12만원에 묵었으니 주말 아니구 인원수 작으면 좀 더 쌀수도 있고요 . 운악산 현등사 가는 쪽이라 가벼운 산행도 좋을듯 하고 무엇보다 주인아주머니 너무 좋으시고 취사 가능하고 커플실임에도 방 넓고 너무 깔끔하고 좋았어요.

      근처 펜션 많지 않아서 주말인데도 너무 조용하고 좋았구요 . 펜션에서 천천히 7분쯤 거리에 할머니 두부집도 너무 맛있었어요 . 검색하면 홈피 있구요 사진속 방 모습 그대로예요 .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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