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격인데요 몹시.. ㅠㅠ 중경삼림의 그 시크,샤프, 도도했던 임청하 맞나요? 사진은 주인집 아주머니삘.. 뭐 57세에 비하면 관리 잘하신거일지도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 이미지가 충격적.. 몇번 보다보니 좀 낫군요.. 여하튼 중경삼림의 노란우비와 선글라스를 생각하면.....왠지 슬프긴 해요.
얼굴에 약간 살이 붙은 것 말곤 변한게 거의 없는대요~ 어께선을 보니 철사처럼 마르신건 여전한것 같고~ 사진이 안예쁜게 나온것 뿐이지..나이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은 여전하시군요!! 만일 앞에 서 계신다면 중년의 아름다움에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예쁜분인대 기자는 도대체 뭘 원하는 걸까요? 임청하가 뱀파이어라도 되길 바라는 걸까요?
살이 붙은거 빼고는 무슨 충격이라는건지 게다가 영화 찍을땐 조명 들이댈꺼고 낼 모레 60이신 분의 외모에 뭘 기대하는걸까요? 가끔 대중들의 반응을 보면 여배우들이 외모에 집착해서 과한 성형하는게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게다가 개인차라 나이들수록 외모가 더 좋아지는(나이든 느낌이 어울린달까?) 배우도 있긴하죠. 관리라기 보다 타고난 이미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