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회를 쳐도 뻐끔거리는 생선이랑 같은 건가요? 소고기가 꿈틀꿈틀하는 영상


보고있자니 기분이 묘해요.

햄버거 패티도 한 때는 이런 고기였겠죠.

버거킹에서 버거 세 번 먹으면 코카콜라 알루미늄 컵 주는 행사한다던...

    • 우둔살 진짜 맛있겠네요.
      • 어디에 쓰는지를 모르니 먹을 수가 없네요.
    • 이건 다른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충격적인 영상일 수 있으니, 소 생살이 꿈틀거리는 (사후경직?) 영상이라는 경고문구 좀 추가해주세요.
      • 제목 자체로 경고는 충분히 되지 않나요.
    • 아니요. 제목만으로는 전혀 짐작이 안 갑니다. 저 조금 놀랐어요. -_-
      그리고 우둔살 보면서 침이 먼저 나온다고 하는 최불암씨가 전혀 이해가 안 되는 걸 보면서 저는 역시 별로 육식지향 인간은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 그렇군요. 제목에 내용 추가했습니다.
    • 갑자기 도살당하지 않고 서서히 자연사한 경우에는 저런 경련이 일어나지 않을지 궁금하네요.
      • 서서히 죽는다니 독특하네요. 죽음은 디지털 아닌가요.
        • 뇌의 죽음과 장기/세포의 죽음은 다르죠.
          그러니까 사망자의 장기를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이식 가능하잖아요. 심장만 유일하게 뇌사자로부터 추출하는 기관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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