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이 1위군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어제 개봉한 공범이
그래비티를 누르고 1위를
했습니다

두영화에 입소문을 생각하면
의외에 결과인데요

아무래도 장르적 차이에서
나온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우리나라에선 우주선 조난보다는
아이납치가 더 받아들이기 쉽게
느끼나봐요

여튼 손예진은 필모 수준과는
다르게 흥행은 꾸역꾸역
잘시키네요

영화쪽에선 망한작품이
거의 없지 않나요
이것만 해도 대단한 능력인듯
    • 이 영화 시놉시스를 읽으니까 제시카 랭이 출연하고 코스타 가브리스가 연출했던 뮤직박스와 비슷하단 생각이 드네요.

      존경하던 아버지가 유괴범일지도 모른다는 설정하고

      존경하던 아버지가 나치 전범일지도 모른다는 설정의 차이.
    • 여기 저기 평이 안좋았음에도 불구, 지인이 보자고 해서 그냥 속는셈치고 봤는데
      돈, 시간 넘 아깝더군요 ㅜㅜ (내 돈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 손예진은 그렇다치고, 김갑수 님은 어쩔...

      한국영화 슬슬 거품이 끼는건지... 이 영화만 그런거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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