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3 잡담...(내용언급無)
방금 3화를 보고나서 멘붕하고 싶은데 SNS나 블로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보는 사람도 없고..
2화까지만 봤을땐 '음..생각보다 로맨틱하고 아름답고 그렇게까지 막장스럽지도 않구나. 이번엔 라이언 머피씨가 완급조절을 시도하나보다..'
라고 생각한거 참 짧은 생각이었네요.;; 어지간한 막장에는 동요하지 않는 철통같은 정신의 소유자인데ㅎ.............
이번엔 보면서 헐...헐...!! 한 장면이 몇번이나 있었어요
등장인물중에 단 한명도 쉽게 넘어가질 않네요 우왕 정말 대단해요
(엠마 로버츠의 초현실적인 몸매도 정말 대단해요 낫닝겐은 이럴때 쓰는말이었군요)

그리고 저는 이번 시즌에서 이분 캐릭터가 제일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