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3 잡담...(내용언급無)


방금 3화를 보고나서 멘붕하고 싶은데 SNS나 블로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보는 사람도 없고..

2화까지만 봤을땐 '음..생각보다 로맨틱하고 아름답고 그렇게까지 막장스럽지도 않구나. 이번엔 라이언 머피씨가 완급조절을 시도하나보다..'

라고 생각한거 참 짧은 생각이었네요.;; 어지간한 막장에는 동요하지 않는 철통같은 정신의 소유자인데ㅎ.............

이번엔 보면서 헐...헐...!! 한 장면이 몇번이나 있었어요

등장인물중에 단 한명도 쉽게 넘어가질 않네요 우왕 정말 대단해요

(엠마 로버츠의 초현실적인 몸매도 정말 대단해요 낫닝겐은 이럴때 쓰는말이었군요)





그리고 저는 이번 시즌에서 이분 캐릭터가 제일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 엠마 로버츠 멋지죠. 스크림4를 보면서 다른 작품도 보고 싶다고 생각했더니만 여기에 나오네요.
      빨리 완결되어라... (워낙 떡밥이 난무하는 시리즈라 한 편 보고 다음 편을 기다릴 수가 없어서. ㅋ)
      • 엠마 로버츠가 의자에 앉을수도 계단을 오를수도 없을것 같은 엄청 짧고 딱 달라붙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는데 그 손바닥 만한 옷에도 전혀 버거워보이지 않는 몸매의 기염을...(...)ㅠㅠ



        타이사 파미가도 아직까진 활약이 미미하지만 예쁘구요



        무엇보다 무슨 역할을 할수있을까 궁금했던 에반 피터스가 드디어........



        시즌1,2가 순전히 직격탄처럼 쎈 느낌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허를 찌르는 설정에 아름다운 미모와 상반되는 불편한 요소들이 아주 스릴넘치게 해줘요 한 5화쯤 쌓이고 보시면 어떨까요? 진짜 재미져요...ㅠㅠ
    • 아 아 빨리 3화를 보구 싶어요~
      • 아메리칸호러스토리 가가채팅이라도 열고싶은 심경

        웬만해선 영화나 드라마 보다가 잘 안놀라는데 이번엔 저도모르게 흠칫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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