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사가 확실하게 들리지가 않아

이거 청각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걱정도 해봤죠.

영화 베를린을 보면서 배우들 말을 정확히 알아들을 수가 없더군요.

혹시 나만 그런가 하고 찾아보니 초반엔 다 그랬다 그러네요.

배우들 발성에 문제가 있는건 물론 아니고 이건 어디에 문제점을 둬야 할까요.

    • 유툽에서 보는 북한 드라마(최신) 속 억양과 다르더군요
    • 저도 어제 베를린 봤는데, 특히 북한말을 할 때는 거의 못알아 듣겠더군요.
    • 혹시 나만 그럴수도 있습니다. 전 40부터 안들리네요. 난 음악을 많이 듣지도 않았다구ㅠㅠ

      어쩌면 여러분 pc의 스피커가 싸구려 일 수도 있습니다. 또르르~~

      다른 곳의 진단도 받아봐야 할 것 같죠 그래서 하나더


      역시 똑같네요. Sorry, ears 또르르~~~
      • 전 돌고래도 들리는데요.
    • 베를린은 안봐서 모르겠고 어떤 국산영화들을 보면 배우들이 발성이나 대사연기가 너무 나빠서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를 때가 많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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