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외압이다", 조영곤 "외압을 느꼈다면 외압을 느낀 검사에게 문제가 있다"
http://www.vop.co.kr/A00000690934.html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은 21일 국정원 사건을 수사하는 특별수사팀의 팀장이었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의 '외압' 폭로에 대해 "외압을 느꼈다면 외압을 느낀 검사에게 문제가 있다"며 "자기 주장을 관철하는 의지가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의지의차이^^
연기천재박수를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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