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영화나 야구만화 보고싶어요-

 

아, 이제 한국시리즈...네요.

 

응원팀이 가을야구를 못해서..

 

그냥 준플때부터 비시즌이라고 생각해오고 있습니다.

 

슬슬 진짜 비시즌을 준비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아, 비시즌에 야구영화 딱 개봉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야구영화나 야구만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단.. 국산으로다가... 퍼펙트게임이랑 스카우트 추천드립니다.

 

만환.. 저도 사놓기만하고 아직 다 보지 못했지만. 메이저. 요...H2도 곧 구해오려구요 허허

    • 브래드 피트의 머니볼과 야구소설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추천하고 갑니다.
    • 국내 야구 영화로는 개인적으로 슈퍼스타 감사용을 최고로 칩니다.
      야구 만화는 단연 김화백님의 스터프 166km를 추천합니다. 만화방에서 전권을 정독하며 난 아직 부족한 야빠였구나 라고 자기반성을 일깨워준 수작입니다.
    • 스카우트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만 야구영화라고 보기엔...
      한국영화 중에는 슈퍼스타 감사용이 좋았어요.

      만화는 동아일보에서 게시하는 최훈의 웹툰 클로저 이상용이 꿀잼입니다.
    • 오, 그러고보니 슈퍼스타 감사용을 잊고있었네요...저도 좋았어요 슈퍼스타 감사용. 그 당시 박철순으로 나온 공유가 거의 신인? 지금처럼 많이 알려지거나 인기가 많지 않았었는데... 류승수도 나오고 윤진서도 나오고 아무튼 저도 그 영화 좋았습니다.
    • YMCA야구단, 그들만의 리그, 꿈의 구장, 내츄럴, 베이브
    •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5%BC%EA%B5%AC%20%EA%B4%80%EB%A0%A8%20%EC%B0%BD%EC%9E%91%EB%AC%BC%20%EC%9D%BC%EB%9E%8C#s-2.2.1

      골라서 보세요.

      야구 만화를 빙자한 청춘물 아다치 미츠루의 H2, 터치, 크로스 게임 추천합니다.
    • 피버피치요 그리고



      http://m.blog.naver.com/aciiacpark/100192688023
    • 제가 좋아하는 야구만화인데 '크러쉬 마사무네' 라고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일당 받고 마무리 투수로 일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국내 출간된 제목은 '일단 던져' 였던가로 알구요.

      요 근래에는 모닝에 연재중인 '그라제니'라는 만화가 재밌던데 이건 학산에서 정발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아직 나오지는 않은 것 같네요.
    • 42라는 영화가 있어요

      40년대 흑인최초 빅리그 진출한 선수얘기죠



      만화는 바람의 마운드라는

      만화 좋아합니다
    • 만화책으로는 하라 히데노리의 '그래 하자'를 추천해드립니다... 만 후반 들어 주인공 바뀌기 전까지만 좋구요;
      흥행도 망했고 평도 그저그랬지만 샘 레이미가 만든 '케빈 코스트너의 사랑을 위하여'(번역제가 좀 난감한데 저기서 '사랑'은 야구에 대한 사랑입니다;)를 저는 아주 좋게 봐서 자주 추천하고 그럽니다. 좋은 반응은 들은 적 없지만요. <-
      • 그러고보니 케빈 코스트너는 야구 영화에 많이 출연했네요. 스잔 서랜든과 공연한 '불 더햄 Bull Durham'도 좋아요.
        • '불 더햄 Bull Durham'은 '19번째 남자'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죠.
          코스트너의 또다른 야구영화 '꿈의 구장' 추천입니다.
        • 고등학생 때 야구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있다더군요. 그래서 야구 덕후인 것 같고, 또 야구 선수를 연기하는 게 자연스러워 보이는 모양입니다.
    • 위에서 좋은 작품 많이들 추천해주셔서 딱 두개만 말씀드릴께요.



      폭렬갑자원, 원아웃
    • 윗분들이 좋은 영화 많이 추천해주셨네요. 데니스 퀘이드 주연의 '루키'도 추천합니다.
    • 야구만화라니까 국산은 일단 최훈씨의 GM, 그리고 최훈씨의 메이져리그(?)이야기 들도 소소하게 재밌어요.
      그리고 원아웃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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