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메이트에서 매력적이었던 장미인애씨가 화보집을 낸다는 기사를 보면서/아래의 엘리샤 커스버트 관련 글도 읽어보면서 뜨지 못한 배우가 우리나라도 정말 많구나..뜬단 자체는 정말 하늘이 내리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소울메이트때는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케이스였는데..아쉬워요..
더 옛날로 올라가면 김찬우씨도.. 연기 좋고 정말 재능도 많고 예능감도 충만해서 우리들의 천국때만 해도 장동건 보다 김찬우가 엄청 대스타가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린 맘에..) 그때만 해도 장동건은 잘생긴 거 빼면 허당 이라는 느낌 그나마도 카메라 마사지 덜 받은 때라 살짝 외국인 느낌. 제 생각대로라면 적어도 김찬우씨는 지금 김승우 급은 됐어야 하는데. 뭐 지금도 열심히 잘 하고 계시지만 아쉬운 건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