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지] 서울시청, 시민청 토크콘서트(영화감독:장항준) + 개짤포함(치명적귀요미:덕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쿠나입니다.

열심히 해보려던 순보를 급하게 뒤로접고 한동안 조금 바빴어요. 듀게에 들어와서도 눈팅만 간간이 했지요ㅠ..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떻게들 지내실지 궁금궁금~

저는 물론 잘지내고 있습니다ㅋㅋ 감기기운이 약간있어 이렇게 글도쓰고 좋네요. 쉬는게 역시 최고에요(-_-)b

그럼 긴글은 나중으로..

 

간단히 공지합니다.

감독님 설명이야 안해두 괜찮을거라 믿고~사진으로 대신할게요.

우선링크 http://www.seoulcitizenshall.kr/program/application.do

 

 

 

추신)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 ㅠ_ㅠ 글쓰면 분명 길어질테니 사진으로 안부인사 대신할게요. 앞으로도 가능하면 이런 정보공지하러 올게요! 그럼 부디 건강히.

 

 

1. 우리집에 이쁜이가 왔어요, 진돗개 '덕구'입니다. 맞아요. 전 이미 개바보..몰라몰라. 고양이덕후라 자부했는데..ㅠ_ㅠ..난 개덕후였어..흐엉엉

 

 

2. <라이프展> 정말 좋았어요. 끝나기전에 겨우 봤는데 유명한 얼굴들이 많아서 오 오! 마치 지인처럼 아는척 하면서 봤네요ㅋㅋㅋ.

 

 

3. <2013 여의도불꽃축제> 넵. 저도 그자리에~ 물론 여의도는 못갔고, 모교 추억의 스팟에서 관람. 뭐 건물에 가려졌지만 충분했어요. 펑펑 소리도 눈도 즐거웠습니다.

 

 

4. <이슬람의 보물展>도 봤어요. 전 할인받았지만, 12000원 주고 봤어도 괜찮았을 전시였습니다. 같이간 지인도 대만족했어요.

 

 
5. 마지막은 무럭무럭 장성중인 우리 덕구. 처음과 끝을 너로 장식하다니. 영광인줄알아 이 귀욤둥이>_<! 

 

    • 덕구는 지금 이 시간에도 초단위로 크고 있겠군요. 폭풍성장 ㅋㅋ
      • 말두마세요~매일보면 커가는데 무뎌질만도 한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커서능 눈치 못챌수 없어요! 그도 그런게 진짜 잘먹고, 잘놀고, 잘... 예뻐죽갔어요/ㅁ\
    • 고작 사진 두 장이라니, 누구 코에 붙이라는 말씀이십니까?!
      저도 고양이덕후이지만.. 누렁둥이 강아지들 앞에서는 흐물흐물~해집니다. 덕구의 성장 일기를 보고 싶어요.
      • ㅋㅋㅋㅋ사실 사진이 너무 많아요~ 사진을 좀 아는녀석인듯?!(전 그냥 개바보인듯;) 주옥같은 샷들 정리해서 조만간 성장일지 올릴게요. 원래 누렁이라고 데려왔는데, (철저한 보안으로 사진한장 없이) 당일 보니 허리선 밑으론 검정.. 그래서 엄마는 속았다!하셨어요. 신기하게 정말 바지입은거 마냥 확연하게 보여서, 볼때마다 낄낄이에요 매너덕구.
    • 첫 번째 사진과 마지막 사진 사이의 시간의 흐름은 어느 정도이죠? 스크롤 내리는 사이에 컸어요 ㅋㅋ

      심지어 개가 한 마리 더 있는 것 같은데 가능하면 투샷 원합니다. >_<
      • 이게 말이죠..불과 3주만에 이렇게 크더라구요..0_o! 소문보다 더, 멍뭉이들은 대단히 빠르게 자라는듯해요. 와우 apogee님 눈썰미 좋으시네요~ 힙을 보셨군요? ㅋㅋ 덕구랑 한배에서 나온 누나 '루시'에요. 잠깐 울집에서 머무는 중인데 투샷은 거의 심령사진입니다 워낙 활발해서요. ㅎㅎㅎ 담번에 한 컷 올릴게요~
    • 귀여움 주의,라고 경고해 주셨어야죠!!-아 제목에 치명적 귀여움이 있구나ㅋㅋ뭐 저렇게 앙증깜찍한가요 요 강아지!!
      • 캬캬캬 저말구도 덕구덕후가 탄생인가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 어이쿠 이런 귀연 생명체를 보았나 >< 강아지가 저렇게 사람한테 다가와서 손가락 냠냠 할 때가 초절정으로 귀여워요 ㅜㅜ
      • 저때만 해두 마치 젖빠는것 처럼 춉춉했는데 지금은 물면 너무 아파요ㅜ_ㅠ 방심하다가 피본뒤로는 서로 조심중이에요...
    • 누구 코에 붙이라고22
      손가락 냠냠 춉춉은 또 뭐죠? 'ㅅ' 저도 당해보고 싶어요.
      • 아주 간질간질한 느낌인데 손지문있는 부분을 입천장에 대고 춉춉춉해요. 아가같아서>ㅁ< 굉장히 행복한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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