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웰 맥북 에어를 사려고 하니... 뭔가.. 좀..

이번에 총알을 약 150 정도 마련했어요.

최대 쓸 수 있는 탄약량은 물론 200까지 이긴 하지만..(만일을 위해서요)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용도는 단순해요. 

인터넷 서핑과 문서 작업

포토샵/인디자인 작업(디자이너가 아니기에 초급 수준의 작업물)

아비드 영상 편집프로그램 작업(이것 역시 학생 단편영화 편집 수준)

블로그 및 사진(그림자료) 수집이 다입니다.


게임이나, 음악 작업은 안 해요.


제일 눈독에 들어오는 게 2013년형 하스웰 장착 맥북 에어였어요.

메모리는 무조건 8로 하고, 구입하자는 게 목표였죠.

그런데 일단 맥북이 문서작업으로는 불편하고,

아비드(프리미어)로 돌아가는 게 맥에어로는 시원찮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기에..


조금 고민하고 있어요.


삼성이나 LG 노트북 가운데 울트라북 시리즈도 많은데

(이미 LG는 하스웰 울트라북)이 나왔고..


문제는 인디자인이나 아비드를 구동할 때 울트라북에서 원활하게 작업이 가능할까요?


이번에 나온 Sony Vaio 13도 좋긴 하고요.

저에게는 중요한 일이네요.

그래서 듀나인 유저들에게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아니명 좋은 모델 추천 해주신다면 열심히 참고하겠습니다.

    • 페러럴즈라는 것이 있습니다.
    • 램은 그냥 4GB로 하시고 SSD를 256GB 장착한 맥북에어로 사세요.
      • 저는 반대의견입니다. 에어는 차후 램 추가가 안돼서 램은 무조건 최대로 뽑아야됩니다.
        기기 수명을 1년이상 연장하는 효과라고 봅니다.
        특히 영상작업하면 램 8기가도 충분친 않고 4기가면 프리미어 켜기 하면 램이 동나지 싶습니다.
        디스크는 128을 하든 256을 하든 어차피 외장 달아야하구요.
        • +1 영상작업에서 램은 다다익선.
      • 램 올릴거면 차라리 ssd올리는거에 동감요. 이번에 SSD인터페이스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서 램크기의 역할은 많이 줄어들었어요. 물론 둘다 올림 좋지만 램만 크면 또 슬립 이미지때문에 ssd용량 잡아먹습니다.
    • 저는 듀게 공식 반 맥북 캐릭터로서 엘지 라이트북이 아마 같은 거격대에서는 더 나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요...지금 모바일이라 자세한 모델명까지 확인은 어렵에요. 이따 좀 더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 참고로 제가 전에 글 썼던 양반은 지금 심지어 영화 한편 받는 것도 제 컴퓨터 빌려 하고 있는데 저희야 같이 거니까 괜찮지 혼자 쓰실 컴퓨터면 그런 것도 고려는 해야 하거든요. 물론 페러렐즈가 맀기는 합니다 제 동거인은 그건 안 써서;
    • 확장자를 hwp로 뽑아내야만 하는거면 맥북이 불편하겠지만, 맥에는 pages하고 keynote가 있어서 문서작업에 불편함은 없어요. 맥에서 프리미어 잘 돌아갑니다. 가볍게 구동시키는 것이긴 하지만, 보통 작업할 때 인터넷도 켜놓고 프로그램도 켜놓고 이미지도 켜놓고 하는 거 생각해보면 맥의 구동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한글 맥os 버전은 올해 안에 출시될 것 같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2010747
    • 원하시는 목적에 맥이 부합하긴 합니다만..
      영상은 사실 뭐 끝이 없습니다.
      400만원짜리 맥 프로를 사도 느릴때는 느린게 영상이라...
      제대로 하실려면 어떤노트북으로도 잘 안되구요.
      간이로 하실거면 에어도 되긴 되는 수준이고..
      가능하면 맥북 프로면 한결 원활하겠죠. 레티나면 더 좋고.
      영상 작업 아니면 뭐 나머지것들은 맥북 에어로도 차고 넘칩니다.
      데스크탑은 몰라도 랩탑은 맥을 추천해 드려요. 랩탑에서 하드웨어적 스펙이 차지하는 부분은 20퍼센트 정도라고 봅니다. 그 나머지 부분에서 맥이 월등하구요.
      50만원짜리 (노트북 아닌 노트북) 사실거 아니면 맥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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