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기자센스.

임청하 '너무 변했네' 외모 충격...15년만의 영화복귀 우려도

http://news.nate.com/view/20100831n12937

 

감히 나의 여신님에게 이 기자 지금 뭐라는겁니까?

 

(저 미쳤나봐요. 제목에 도저히 용납할 수 '있는' 이라고 써놨지 뭡니까... 저 임청하 지능형 안티따위 아닙니다. 열혈팬이에요! 지금도 영원히 뽀레버~)

 

 

    • 규화보전(葵花寶典)인데요;;
    • 사과씨 // 수정했어요.
      Spitz // -_-
    • 54년생이면 우리나이로 57세인데.. 저정도면 외모 관리 잘하신 듯. 동방불패로 날렸을 때도 이미 30대 후반이었다는.
    • 폴리스 스토리 1편에서의 그 여리던 모습은 어디 가고...
    • 지금도 아름다우신데요.
    • 나이먹으면 변하는 건 당연한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저런 글을 쓰는군요.
      지금도 2,30대 외모를 간직하고 있기라도 해야 한다는 건지. 충분히 아름다우시구만...
      이러니까 마음편하게 나이먹을 수 없는 사회분위기가 되나봐요.
    • 아니. 아름답기만 하구만요.. 저 얼굴을 누가 50대 후반으로 보나요.
    • 아...변했네요..그래도 임청하
    • 나으 청하 누나는 영원히 늙지 않을 줄 알았나 봐요. 기자가 정말 충격 받고 작성한 듯.
    • 여배우라는게 확실히 환타지에 가까운가봐요. 저번에 데미무어도 늙었다고 하는 기사가 실렸죠. 데미무어는 내 나이가 얼마인데 그런소리를 하냐고 했다죠. 근데 일반인도 아닌 기자라면 좀 개념이 있어야 하는데 날이 갈 수 록 수준이 떨어지니-.-
    • 근데 일반인도 아닌 기자라면 좀 개념이 있어야 하는데 날이 갈 수 록 수준이 떨어지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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