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의 병상 수가 많이 모자라다는 기사를 보며

곧 죽을 사람이 고통을 조금 덜하고 죽겠다는데

국가와 큰 부를 가진 사람들은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문제도 각자의 생은 어디서 누가 책임져 주는게 아닌거와 같을 수 있고

사회 시스템의 어두운 단면일 뿐이죠.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많이 부족해 늘리려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어려운 문제입니다.
    • 부자가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아 3대쯤 내려가면 기부를 시작할까 생각중입니다.
      애써 모은 돈을 기부하는건데 얻어 쓰는 사람들은 고마운줄도 모르니 힘빠지는 일이긴 하지만. - 우리나라 부자들의 생각?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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