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의 병상 수가 많이 모자라다는 기사를 보며
곧 죽을 사람이 고통을 조금 덜하고 죽겠다는데
국가와 큰 부를 가진 사람들은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문제도 각자의 생은 어디서 누가 책임져 주는게 아닌거와 같을 수 있고
사회 시스템의 어두운 단면일 뿐이죠.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많이 부족해 늘리려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