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가 지금 부산에 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411560
타란티노가 마카오에 있다가 원래 예정이 없었는데 갑작스럽게 부산 국제 영화제 와서 돌아다니고 있다던데
어제는 왕우의 외팔이를 봉준호 감독과 같이 관람했군요.
살인의 추억도 심심찮게 타란티노 베스트 영화 20 인지 30인가에 오르내리던 영화 중의 하나로 기억하는데
지금 부산에서 타란티노 보고 계신 분들, 부럽네요.
왕우의 외팔이를 리메이크한 서극의 칼(blade)도 한때 타란티노 베스트 영화 중의 하나로 늘 꼽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