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에피소드가 딱 끝나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와...아름답다..비쥬얼...눈호강.. 시각적 에피파니(?)? 였습니다
우선 마녀들과 부두교 집시들이
등장하니 만큼 남자인물들은 아직까진 비중이 적고요 여주인공들 외모가 정말 환상인데 새로운 등장인물 엠마 로버츠랑 타이사
파미가 미모가ㅠㅠ...
시리즈팬들이 엠마 로버츠 출욘하는걸 굉장히 언짢아하면서 싫어하던데 에반 피터스랑 사귀는것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타이사 파미가는 볼때마다 크리스탈이 생각납니다 개인적으론 웃을때보다 차갑고 울적한 다크한 무드에 있을때 더 미모가 빛나는 배우에요 입고 나오는 옷들도 다 예쁘고.. 느낌적인 느낌인데 여자분들이 더 열광할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제일 아름다운건 극존칭을 붙여야할것 같은 제시카 랭님
초강력한 대장마녀로 등장하시는데 검은 옷부터 검은 구두까지
카리스마 폭발하네요
아름다움 못지 않게 잔혹한 장면들도 등장하는데요 음...라이언 머피씨 어떻게 저런걸 다 생각하시는지=_= 몇몇 장면에선 막 감탄스러웠고 짜릿짜릿했어요 얼마만에 이런 황홀한 재미짐을 느껴보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