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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은 시인 집 앞은 기자들로 장사진이라고 합니다.
토머스 핀천은 언제나 수상하려는지...
벌써 한 10년째 밀고 있는 것 같네요 ㅋ
우리 나이로 어느새 77세.
한 살 어린 조이스 캐롤 오츠 누님은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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