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발표 실시간 보기 / 중계 끝!

 

 

오늘도 고은 시인 집 앞은 기자들로 장사진이라고 합니다.

 

토머스 핀천은 언제나 수상하려는지...

벌써 한 10년째 밀고 있는 것 같네요 ㅋ

우리 나이로 어느새 77세.

 

한 살 어린 조이스 캐롤 오츠 누님은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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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중계 끝!

    • 고은 시인 이번에도 후보였어요? 한림원?은 노미네이트 횟수나 빈도 조절 좀 해야할 것 같네요.

      이번 유력한 후보는 하루키라는 말이 있던데 궁금하네요 ㅋ
    • 캐나다 작가 앨리스 먼로가 수상!

      '직업의 광채'라는 컴필레이션 소설집에 실린 단편 하나 읽은게 전부군요.

      영국 배팅 사이트 Ladbrokes가 꼽은 올해 노벨문학상 후보 순위 (하루키에 이은)2위에 올라있었더랬죠 ㅋ
      고놈들 신통하네...
    •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나라 기자들이 고은 님을 너무 괴롭히는 거 같아요. 본인도 편치 않을 듯.
    • 저들도 염치가 있다면 수년 내에 받으실 듯
    •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여서 정말 기뻐요. 책 거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노벨을 통해 새로 작가를 알게 될 때도 기쁘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작가가 상을 받을 때도 참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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