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처럼 주루룩 보면 재밌는 영화시리즈 뭐가 있을까요?

어벤져스나 엑스맨 둘다 중간에 몇편 놓친게 있어서 마음먹고 하루잡아 순서대로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원래 다큐나 정적인 장르를 좋아해서 이런영화들을 잘보지않았어요. 아주 기본적인것들도 안봤을듯 합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 본 시리즈는 보셨나요?
    • 반지의제왕...아직 이신가요?
    • 리쎌 웨폰 시리즈요! 1987년부터 1998년까지 10년 동안 같은 감독과 같은 주·조·단역들이 함께한 시리즈라서 4편 끝날 즈음에는 한 가족의 역사를 본 기분이 듭니다. 혹시 1편이 좀 재미없으시더라도 2편까지만 넘어가 보시길.
      • 2편은 정말 좋았죠,,버디무비의 공식을 조롱하는 버디무비..
    • 트와잇라잇 시리즈요 보신 어벤저스나 엑스맨보단 재미가 떨어지나 단순 킬링타임용으론 볼만합니다 역시 시리즈갑은 스타워즈나 배트맨이죠 안 보셨다면 꼬꼭 강추요
    • 에이리언 시리즈랑 다니엘 크레이그 나오는 007 영화 세편,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강추합니다!
    • 캐리비안의 해적 앞의 세편. 4편은 좀 미묘해요.
    • 수퍼히어로물이 맞으신다면 스파이더맨, 버튼의 배트맨, 놀란의 배트맨, 아이언맨 등 많을 듯요... 미션 임파서블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물이죠.
    • 날잡고 18시간 반동안 해리포터 보셔야죠~
    • 스타트렉 1~10편에 이어서 리부트판 1~2편.
      크레이그 나오는 007이 평이 좋지만, 오랜 본드팬으로서는 그냥 처음부터 쭉 보시는게...(...)
      전 능글맞은 로저 무어나 젠틀한 피어스 브로스넌도 좋아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너무 진지먹어서..
    • 저도 리쎌 웨폰 시리즈 추천합니다.
      어두침침 암울한 형사 버디 무비로 시작해서 훈훈한 가족 코미디로 끝나는 괴상한 시리즈인데 희한하게도 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서 정말 가족 영화 한 편 본 기분이 되지요. 뒤로 갈수록 평가가 조금씩 떨어지긴 하지만 보다보면 캐릭터들에게 정이 들어서 그딴 거... ㅋ

      그리고 토이스토리두요. 이건 1, 2, 3편 영화 속 시간 간격이 현실에서의 시간 간격과 일치해서 매번 극장 개봉 때마다 챙겨봤어야 마지막에 감동 3배이긴 한데, 그냥 몰아서 봐도 재밌을 거에요.
    • 다이하드와 터미네이터가 아직 안 나오다니요!! 물론, 다이하드는 4편까지만, 터미네이터는 2편까지만 보소서....(..)
    • 백투더퓨쳐와 스타워즈의 굴욕입니다. 아직도 추천이 안나오다니...
    • 추천해주신것 90%는 안본상태네요..감사합니다 합치니까 60편은 훌쩍넘어요 내년안에 다볼수있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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