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과 불법

정치적인 맥락을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기사에 동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Love Child에 대한 해석도 좀 무리수가 있는 듯 하고..

내 편이 하면 로맨스고 그렇지 않으면 불륜이란 관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310082106485&code=990100

 

정치적으로 물러나게 하고 싶은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는 것은 비겁해 보이고 허용되어서는 안되는 일임은 물론입니다만...

    • 링크의 기사는 이게 머야? 수준의 글이군요.
      • 결혼이 오랜 세월을 지내온 가장 현실적인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체제 유지를 위한 인위적인 제도로 보는 관점도 이해는 갑니다.
    • 정희진씨 글에 간만에 동의하고요, 불륜은 미망인이란 단어처럼 사라져야할 말이라고 생각해요. 간통죄도 마찬가지고요.
      •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니 미망인이란 아직 남편을 따라 죽지 못한 사람이란 뜻이네요. 과부가 스스로를 낮추어 부를 수는 있겠지만 뜻을 알고서 제3자를 미망인이라고 부르는 건 조심해야 겠네요.
        간통죄는 폐지되지 않았네요. 작년 11월에 혼인빙자간음제가 폐지되었군요.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등에서 간통죄는 폐지되었고 민사상 배상책임만 인정하고 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