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올해 토이 새 앨범을 낸다던 감성 변태 희열씨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6&oid=117&aid=0002382960

난데 없는 케이팝스타 새 심사위원 자리를 덜컥. ㅋㅋㅋㅋㅋㅋㅋ;
반갑기도 하면서 아쉽기도 하고. 이제 정말 미련 없이 접으려했던 케이팝스타를 또 봐야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_-

이 분이 예능 활동 비중을 늘리는 건 사실 좀 별로이긴 한데. 뭐 암튼 일단은 주옥 같은 드립의 향연을 기대해봅니다.
    • 바로 다음글보다 조금 빨랐네요.

      역시 인생은 선착순!
    • 솔직히 무한도전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메이저 방송인 되는거 같아요.

      참가자들 조언해주고 같이 미션 뛰고 해야 되는데 어차피 이 프로그램 주 시청자들에겐 다들 듣보일테니 여긴 그냥 소속사 가수들 떼거지로 나와서 물량으로 승부 보면 좋겠네요.
      (어차피 안테나 뮤직을 고를 참가자는 없어. 그러니 너희 이름이나 알리라고!! 뭐 이런 느낌이랄까)
    • 둘째라도 생긴 건지, 아님 리아 사교육 시키는 데 돈이 좀 많이 드는지, 그것도 아니면 윤종신이 부러웠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인/ 아. 전 몰랐습니다;;



      달빛처럼/ 저번 시즌 악동 뮤지션의 여파로 결정된 섭외가 아닌가 싶어요. 뮤지션 스타일의 참가자가 나왔을 때 어울리는 회사가 없었으니까요.

      암튼 말씀대로 너무 예능 비중이 커 지니 좀 섭섭(?)한 기분이 들긴 하네요. ^^;



      apogee/ 뭐 천하의(?) 이승환도 콘서트 표가 안 팔려서 위대한 탄생 출연하는 판국이고 유희열은 예능 쪽에서 섭외도 많았을 테니까요. 이왕 나온 김에 독기 품고 살벌하게 심사를... 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 헉!! 케이팝스타 본방사수하겠네요..(근데 스케치북은 왜 안 보는거냐)
      이 분 요새 왜 이러시징. 윤종신 활약 보면서 자극 받으시나..이분 감각도 대다나니까요!!
      정말 좋아했던 양반이라 (결혼때 약간 멘붕이) 너무 망가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만... 웃겨야 자주 볼텐데 ㅋㅋ
    • 이걸로 SM은 '독자노선 걷겠다'가 되는 건가요; 유희열을 좋아하지만 이 방송의 정체성이나 다른 두 기획사가 가려는 방향이 흐트러지는 것 같아 염려스럽기도 하네요.
    • 가끔씩 대학가요제 심사위원으로 나왔을때 정도가 딱 좋았던것 같아요. (98년도와 2004년에 수상곡들이 참신하고 괜찮습니다.)
      흠흠......어찌될지는 방송을 봐야알수 있겠네요.
      보아도 무척 염려했던것과 달리 심사 잘 보기도 했고....
    • 매의 눈이 얼마나 강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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