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꼰데질

지워버리고 싶다고 생각할 수록
과거의 나쁜 기억은 단단해집니다.
마음 속에 간직한채 무시하고 살아요.
그러면 그 단단했던 기억이 연해질 거에요.

사람은 어느 누구나 트라우마를 갖고 살아갑니다. 내가 생각하는 멋진 대상, 그 사람도 마찬가지이지요. 당신이 생각하는 멋진 대상은, 트라우마를 과거의 나쁜 기억 쯤으로 넘겨버린 겁니다. 그러니 당신도 그렇게 해볼때 조금 가볍게 일어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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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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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 즐거움만 있다면 그건 인생이 아니라 유희라고 헷세가 그랬다.
      인생에 아무리 쓰고 신 부분이 있더라도 그게 내 인생이라면 다
      먹어보고 죽겠다.끝맛이 궁금하니까.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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