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시사회로 보고왔어요 (스포 약간)
나홀로 집에아폴로13의 내용에 bbc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의 비쥬얼이 들어가 있습니다
토마토 지수가 높길래 기대 만빵 하고 갔는데 그렇게 극찬할 정돈 아닌거 같구요 ㅎ
첨엔 블록언니의 답답함에 좀 짜증이 났지만 영화관 나오면서 블록언니쨔응....을 외치게 되네요
염통 쫄깃&손에 땀& 호흡 곤란이 오는 연출이 좋아요
알폰소 아저씨 정말 관객맘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요물...;;
보실분은 아이맥스 쓰리디로 꼭 보세요~~~
요 밑엔 스포
땡땡이 배우가 그렇게 빨리 퇴장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