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시사회로 보고왔어요 (스포 약간)

 

나홀로 집에아폴로13의 내용에  bbc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의 비쥬얼이 들어가 있습니다

토마토 지수가 높길래 기대 만빵 하고 갔는데 그렇게 극찬할 정돈 아닌거 같구요 ㅎ

첨엔 블록언니의 답답함에 좀 짜증이 났지만 영화관 나오면서 블록언니쨔응....을 외치게 되네요

 

염통 쫄깃&손에 땀& 호흡 곤란이 오는 연출이 좋아요

알폰소 아저씨 정말 관객맘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요물...;;

 

보실분은 아이맥스 쓰리디로 꼭 보세요~~~

 

 

 

 

 

 

 

 

 

 

 

요 밑엔 스포

 

 

 

 

 

 

 

 

 

 

 

 

 

 

 

 

 

 

 

 

 

 

 

 

 

 

 

 

 

 

 

땡땡이 배우가 그렇게 빨리 퇴장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그러니까요. 이건 뭐 까메오 수준 이더라구요. 두번째 나왔을때는 혹시나 하면서도 다시봐서 정말 기뻤는데 뭐 역시나 였구요. ㅡㅜ 저는 영화 정말 좋았어요. 또 뭔가 있나 했는데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 영화 러닝타임이 90분 정도 되는것 같던데 한시간도 안된것 같더라구요. 계속 마음 졸이며 봐서 그런지. 정말 이 영화는 아이맥스로 보는거랑 그냥 스크린으로 보는거랑 차이가 클 것 같던데요. 마지막으로, 산드라 블록 언니 연기, 몸매 다 굿!
    • 보고 싶은 영화들은 지역극장에서 다... 안하고 있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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